미셸 푸코에 이은 두 번째 일상에서 사회학 이론을 발견하는 프로젝트.
사회학 이론은 책 속에만, 과거에만 머물러있지 않습니다. 우리 학회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책속의, 과거의 사회학 이론을 우리의 삶 속으로 꺼내옵니다. 그리고 모든 사회학과생들의 ‘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 싶다.’는 학문적인 욕구를 사회학 이론을 통해 충족시킵니다.
사회학 이론을 도구 삼아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를 더 잘 이해하는 데 해당 프로젝트의 의의가 있습니다.
[24-2] 일상에서 미셸 푸코 만나기